번호만 살려 두려면 절약 요금제
· KT선불폰
- 핵심 요약
KT망 충전식 절약 요금제는 통화·문자·데이터가 쓴 만큼 빠집니다. 번호 유지용 회선에 맞습니다.
KT망 선불 요금제 가운데 월 요금이 가장 낮은 것은 충전식인 절약으로, 월 4,950원입니다.
충전식은 통화·문자·데이터가 쓴 만큼 빠지는 방식입니다. 전화를 주로 받기만 하고 인증 문자를 받는 정도라면 이 요금제로 번호를 지킬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쓴 만큼 빠지기 때문에 통화나 데이터가 많은 달에는 월정액보다 돈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회선이라면 월정액을 봅니다.
처음에는 유심값이 한 번 더해져 첫 달에 13,750원이 듭니다. 둘째 달부터는 요금제 요금만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