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가 다를 때
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
유심을 휴대폰에 넣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요금제를 정하고 신청부터 합니다. 유심은 포장째 옆에 둡니다.
요금제는 KT망 선불 요금제 6가지 가운데 고릅니다. 번호만 살려 둘 것이면 충전식 4,950원, 매일 쓸 것이면 월정액 33,000원부터입니다.
아래가 손에 있으면 중간에 일어날 일이 없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전체나 신분증 사진을 이 사이트에 보내는 일은 없고, 본인 확인은 통신사 화면에서만 합니다.
| 챙길 것 | 설명 |
|---|---|
| 본인 명의 신분증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하나.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
| 신분증 발급일자 8자리 | 본인 확인 화면에서 입력합니다 |
| 간편인증 | 카카오·네이버·토스·PASS·삼성패스 중 하나. 반드시 본인 명의 |
| 선불유심 | KT망은 바로유심 한 장 |
| 개통할 휴대폰 | 공기계·중고폰도 대부분 그대로 씁니다 |
통신사 승인이 난 뒤입니다. 승인이 나면 유심을 넣고 전원을 껐다 켭니다. 화면 위쪽에 신호가 잡히면 개통이 끝난 것입니다.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은 접수 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다리는 동안 유심을 미리 뜯거나 끼울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순서대로 봅니다. 그래도 안 되면 전화 주세요.
개통하면 내 회선 전용 가상계좌가 나옵니다. 한 달 요금을 그 계좌로 넣으면 한 달이 이어집니다. 번호를 지켜야 하는 회선이라면 자동이체를 걸어 둡니다.
충전하지 않고 기간이 끝나면 발신이 먼저 막히고, 그대로 두면 번호가 해지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요금제마다 달라 개통할 때 안내해 드립니다.
유심을 사 오는 일만 밖에서 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포장에 선불 전용이라고 적힌 유심을 고릅니다. 후불용과 섞여 걸려 있으니 이름을 확인합니다.

원하는 요금제를 누르고, 본인 명의 간편인증과 신분증 정보로 확인을 마칩니다.

통신사 승인 뒤에 유심을 끼웁니다. 신호 막대가 뜨면 번호가 살아난 것입니다.
되는 것만 적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경우도 알고 시작하셔야 헛걸음이 없습니다.
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
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 선불용이 아니면 개통이 안 되어 다시 사야 합니다.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으로 요금제 선택과 본인 확인을 마치고 통신사 승인이 나야 개통됩니다.
승인이 난 뒤에 끼우는 것이 순서입니다. 승인 전에는 끼워도 신호가 잡히지 않습니다.
본인 명의 신분증, 신분증 발급일자, 본인 명의 간편인증, 바로유심 한 장, 개통할 휴대폰입니다.
신분증과 간편인증의 명의가 쓰실 분과 같은지, 간편인증 앱이 만료되지 않았는지 봅니다. 가족 명의로는 넘어가지 못합니다.
개통하면 나오는 전용 가상계좌로 넣습니다. 자동이체도 걸 수 있습니다.
전국 58개 지역의 선불폰 개통 안내입니다. 시·도를 누르면 그 지역 안내가 나옵니다. 개통 방법은 어디서나 같고, 지역마다 유심 구하는 곳과 자주 묻는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